서울 양천구 목동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8길 71
| 전용면적 | 6개월 거래 | 시세 | 평당가 | 월 관리비 |
|---|---|---|---|---|
| 13.6억 | 7,468만 | 11만 1,032원 | ||
| — | — | 14만 2,492원 | ||
| 14.8억 | 5,757만 | 15만 7,296원 | ||
| 17.1억 | 5,552만 | 18만 8,755원 |
시세는 최근 6개월 실거래 중앙값입니다. 거래가 없던 평형은 —로 뒀습니다. 관리비는 단지 전체 금액을 면적에 비례해 나눈 값입니다.
목동에선 비싼 편. 거래가 적어 추세는 흐릿해요.
갱신 계약은 보통 6.3억(+4%)에 이어졌어요. 새로 들어가면 7,500만쯤 더 들어요. (갱신 3건)
2019년에 지어져 올해로 7년차입니다. 목동에서 이보다 나중에 지어진 아파트는 없습니다.
전용 60㎡(흔히 24평형)은 최근 6개월 8건이 거래됐고 중앙값은 13.6억입니다. 평당가는 7,468만입니다. 최근 1년으로 넓히면 이 평형에서 16건이 거래됐습니다. 단지 전체로는 29건으로, 410세대의 7%가 1년 안에 손바뀐 셈입니다. 같은 평형이라도 값이 갈립니다 — 최근 6개월 거래의 가운데 80%가 13.1억에서 13.8억 사이였고, 폭은 6%입니다. 층·향·수리 상태 등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같은 동네 비슷한 평형대 29개 단지 가운데 평당가 6위입니다. 그 단지들의 평당가 중앙값 4,792만보다 56% 높습니다. 2021년 이후 신고된 거래 가운데 가장 높은 것은 2026년 7월, 14층 13.8억입니다.
최근 2년 거래를 층으로 나눠 보면 고층(11층 이상)이 저층(1~3층)보다 평당 8% 높습니다. 2026년 9월 기준 이 면적 한 세대의 관리비는 월 11만 1,032원입니다. 단지 410세대 평균은 13만 3,091원입니다. 최근 1년 거래는 모두 중개거래였고 계약해제된 건은 없습니다.
층에 따른 평당가 · 최근 2년 거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신고 자료로 계산한 값입니다. 호가가 아니라 이미 끝난 계약의 기록이며, 신고 지연으로 최근 거래는 덜 들어와 있을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층 | 거래가 | 유형 |
|---|---|---|---|
| 26.09.29 | 11 | 13.8억 | 중개 |
| 26.08.26 | 6 | 13.7억 | 중개 |
| 26.07.24 | 13 | 13.6억 | 중개 |
| 26.07.11 | 9 | 13.5억 | 중개 |
| 26.07.07 | 14 | 13.8억 | 중개 |
| 26.06.22 | 3 | 12.8억 | 중개 |
| 26.06.12 | 6 | 13.5억 | 중개 |
| 26.06.05 | 13 | 13.2억 | 중개 |
| 26.04.08 | 10 | 13.4억 | 중개 |
| 26.03.25 | 11 | 12.5억 | 중개 |
| 26.03.25 | 1 | 12.2억 | 중개 |
| 26.02.20 | 2 | 12.5억 | 중개 |
| 26.02.03 | 6 | 12.8억 | 중개 |
| 26.02.01 | 7 | 12.7억 | 중개 |
| 26.01.17 | 1 | 11.7억 | 중개 |
| 25.12.17 | 9 | 12.2억 | 중개 |
동네 전체 72곳 중 20위
평형과 관계없이 최근 6개월 실거래 평당가로 줄 세운 순위입니다. 그중 이 단지와 값이 가까운 곳을 위·아래로 골랐습니다.
이 단지 자료가 바뀐 때: 2026.10.27 04:0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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