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삼성동
107㎡ · 약 43평형
서울 강남구 삼성로99길 14
삼성동에선 싼 편. 거래가 적어 추세는 흐릿해요.
2001년에 지어져 올해로 25년차입니다. 삼성동에 등록된 아파트 81곳 가운데 56곳이 이 단지보다 나중에 지어졌습니다.
전용 107㎡(흔히 43평형)은 최근 6개월 1건이 거래됐고 중앙값은 23.5억입니다. 평당가는 7,235만입니다. 최근 1년으로 넓히면 이 평형에서 3건이 거래됐습니다. 단지 전체로는 3건으로, 114세대의 3%가 1년 안에 손바뀐 셈입니다.
같은 동네 비슷한 평형대 14개 단지 가운데 평당가 11위입니다. 그 단지들의 평당가 중앙값 1.03억보다 30% 낮습니다. 2025년 이후 신고된 거래 가운데 가장 높은 것은 2025년 2월, 9층 23.9억입니다.
2026년 7월 기준 이 면적 한 세대의 관리비는 월 13만 9,078원입니다. 단지 114세대 평균은 14만 4,963원입니다. 최근 1년 거래는 모두 중개거래였고 계약해제된 건은 없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신고 자료로 계산한 값입니다. 호가가 아니라 이미 끝난 계약의 기록이며, 신고 지연으로 최근 거래는 덜 들어와 있을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층 | 거래가 | 유형 |
|---|---|---|---|
| 26.10.16 | 4 | 23.5억 | 중개 |
| 26.01.08 | 5 | 23.3억 | 중개 |
| 25.12.22 | 1 | 22억 | 중개 |
동네 전체 30곳 중 21위
평형과 관계없이 최근 6개월 실거래 평당가로 줄 세운 순위입니다. 그중 이 단지와 값이 가까운 곳을 위·아래로 골랐습니다.
이 단지 자료가 바뀐 때: 2026.10.24 04:01 (KST)
시세·통계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매물 게시·중개를 하지 않습니다. 신고지연으로 최근 거래는 누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