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신월동
89㎡ · 약 27평
서울 양천구 오목로 30
신월동에선 싼 편. 거래가 적어 추세는 흐릿해요. (거래가 적어 참고용)
2004년에 지어져 올해로 22년차입니다. 신월동에 등록된 아파트 200곳 가운데 78곳이 이 단지보다 나중에 지어졌습니다.
전용 89㎡(약 27평)은 최근 6개월 1건이 거래됐고 중앙값은 5억입니다. 평당가는 1,850만입니다. 최근 1년으로 넓히면 이 평형에서 1건이 거래됐습니다.
같은 동네 비슷한 평형대 46개 단지 가운데 평당가 43위입니다. 신월동 전체 평당가 중앙값 2,357만보다 22% 낮습니다. 2021년 이후 신고된 거래 가운데 가장 높은 것은 2026년 7월, 2층 5억입니다.
최근 1년 거래는 모두 중개거래였고 계약해제된 건은 없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신고 자료로 계산한 값입니다. 호가가 아니라 이미 끝난 계약의 기록이며, 신고 지연으로 최근 거래는 덜 들어와 있을 수 있습니다.
거래가 적어 추이를 그릴 수 없어요.
| 계약일 | 층 | 거래가 | 유형 |
|---|---|---|---|
| 26.07.02 | 2 | 5억 | 중개 |
동네 전체 97곳 중 83위
평형과 관계없이 최근 6개월 실거래 평당가로 줄 세운 순위입니다. 그중 이 단지와 값이 가까운 곳을 위·아래로 골랐습니다.
이 단지 자료가 바뀐 때: 2026.09.13 04:01 (KST)
시세·통계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매물 게시·중개를 하지 않습니다. 신고지연으로 최근 거래는 누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