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창동
서울 도봉구 해등로 118
| 전용면적 | 6개월 거래 | 시세 | 평당가 | 월 관리비 |
|---|---|---|---|---|
| — | — | 7만 694원 | ||
| 7.3억 | 4,108만 | 9만 673원 | ||
| — | — | 9만 6,820원 | ||
| — | — | 10만 4,504원 | ||
| 8.5억 | 4,071만 | 10만 6,041원 | ||
| 8.7억 | 3,374만 | 13만 631원 |
시세는 최근 6개월 실거래 중앙값입니다. 거래가 없던 평형은 —로 뒀습니다. 관리비는 단지 전체 금액을 면적에 비례해 나눈 값입니다.
창동에선 비싼 편. 거래가 적어 추세는 흐릿해요.
갱신 계약은 보통 3.2억(+7%)에 이어졌어요. 새로 들어가면 2,000만쯤 더 들어요. (갱신 3건)
1987년에 지어져 올해로 39년차입니다. 창동에 등록된 아파트 71곳 가운데 70곳이 이 단지보다 나중에 지어졌습니다.
전용 59㎡(흔히 24평형)은 최근 6개월 3건이 거래됐고 중앙값은 7.3억입니다. 평당가는 4,108만입니다. 최근 1년으로 넓히면 이 평형에서 3건이 거래됐습니다. 단지 전체로는 9건으로, 694세대의 1%가 1년 안에 손바뀐 셈입니다.
같은 동네 비슷한 평형대 19개 단지 가운데 평당가 6위입니다. 그 단지들의 평당가 중앙값 3,575만보다 15% 높습니다. 2021년 이후 신고된 거래 가운데 가장 높은 것은 2026년 10월, 5층 7.5억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이 면적 한 세대의 관리비는 월 9만 673원입니다. 단지 694세대 평균은 9만 8,313원입니다. 최근 1년 거래는 모두 중개거래였고 계약해제된 건은 없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신고 자료로 계산한 값입니다. 호가가 아니라 이미 끝난 계약의 기록이며, 신고 지연으로 최근 거래는 덜 들어와 있을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층 | 거래가 | 유형 |
|---|---|---|---|
| 26.10.03 | 5 | 7.5억 | 중개 |
| 26.07.08 | 5 | 7.3억 | 중개 |
| 26.06.23 | 5 | 7.3억 | 중개 |
동네 전체 48곳 중 5위
평형과 관계없이 최근 6개월 실거래 평당가로 줄 세운 순위입니다. 그중 이 단지와 값이 가까운 곳을 위·아래로 골랐습니다.
이 단지 자료가 바뀐 때: 2026.10.24 21:52 (KST)
시세·통계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매물 게시·중개를 하지 않습니다. 신고지연으로 최근 거래는 누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