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신정동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400
| 전용면적 | 6개월 거래 | 시세 | 평당가 | 월 관리비 |
|---|---|---|---|---|
| 19.9억 | 1.23억 | 8만 3,040원 | ||
| — | — | 9만 3,804원 | ||
| 21.5억 | 1.01억 | 10만 7,644원 | ||
| — | — | 12만 3,022원 | ||
| — | — | 13만 711원 | ||
| 26.1억 | 8,156만 | 16만 3,004원 | ||
| — | — | 19만 2,222원 | ||
| 31억 | 8,056만 | 19만 5,298원 | ||
| — | — | 23만 9,893원 | ||
| — | — | 24만 1,431원 |
시세는 최근 6개월 실거래 중앙값입니다. 거래가 없던 평형은 —로 뒀습니다. 관리비는 단지 전체 금액을 면적에 비례해 나눈 값입니다.
신정동에선 비싼 편. 거래가 적어 추세는 흐릿해요.
갱신 계약은 보통 4억(+5%)에 이어졌어요. 새로 들어가면 8,000만쯤 더 들어요. (갱신 15건)
1987년에 지어져 올해로 39년차입니다. 신정동에 등록된 아파트 135곳 가운데 129곳이 이 단지보다 나중에 지어졌습니다.
전용 54㎡(흔히 22평형)은 최근 6개월 4건이 거래됐고 중앙값은 19.9억입니다. 평당가는 1.23억입니다. 최근 1년으로 넓히면 이 평형에서 9건이 거래됐습니다. 단지 전체로는 15건으로, 2,160세대의 0.7%가 1년 안에 손바뀐 셈입니다.
같은 동네 비슷한 평형대 15개 단지 가운데 평당가 3위입니다. 그 단지들의 평당가 중앙값 5,232만보다 134% 높습니다. 2021년 이후 신고된 거래 가운데 가장 높은 것은 2026년 6월, 2층 20억입니다.
최근 2년 거래를 층으로 나눠 보면 고층(11층 이상)이 중층(4~10층)보다 평당 5% 높습니다. 2026년 8월 기준 이 면적 한 세대의 관리비는 월 8만 3,040원입니다. 단지 2,160세대 평균은 13만 3,820원입니다. 최근 1년 거래는 모두 중개거래였고 계약해제된 건은 없습니다.
층에 따른 평당가 · 최근 2년 거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신고 자료로 계산한 값입니다. 호가가 아니라 이미 끝난 계약의 기록이며, 신고 지연으로 최근 거래는 덜 들어와 있을 수 있습니다.
| 계약일 | 층 | 거래가 | 유형 |
|---|---|---|---|
| 26.10.07 | 1 | 20억 | 중개 |
| 26.09.21 | 14 | 19.9억 | 중개 |
| 26.08.09 | 7 | 19.5억 | 중개 |
| 26.06.23 | 2 | 20억 | 중개 |
| 26.02.26 | 15 | 18.8억 | 중개 |
| 26.02.08 | 8 | 19억 | 중개 |
| 26.02.07 | 1 | 18.7억 | 중개 |
| 26.01.06 | 11 | 18.3억 | 중개 |
| 25.12.24 | 13 | 19.2억 | 중개 |
동네 전체 79곳 중 2위
평형과 관계없이 최근 6개월 실거래 평당가로 줄 세운 순위입니다. 그중 이 단지와 값이 가까운 곳을 위·아래로 골랐습니다.
이 단지 자료가 바뀐 때: 2026.10.21 04:01 (KST)
시세·통계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매물 게시·중개를 하지 않습니다. 신고지연으로 최근 거래는 누락될 수 있습니다.